통증 기능의학 진료 시스템 - 관리급여 시대, 통증 기능의학 진료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는 31기 과정을 소개합니다 | 대한밸런스의학회

관리급여 시대, 통증 기능의학 진료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는 31기 과정을 소개합니다

통증 기능의학 진료 시스템 - 관리급여 시대, 통증 기능의학 진료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는 31기 과정을 소개합니다 | 대한밸런스의학회
한눈에 보기
2026년 7월 도수치료 관리급여가 시행되면서, 비급여 단가에 기대던 통증 진료 모델은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대한밸런스의학회 31기는 PainBot·HRV·BBG로 통증을 보여주고 치료 전후를 수치화하는 통증 기능의학 진료 시스템 구축 과정입니다. 2026년 9월 12~13일 서울 강남, 1박 2일 집중 과정으로 정원 10명 내외입니다.

통증 기능의학 진료 시스템이란 통증 평가와 주사·도수·자율신경 치료, 그리고 검사–치료–기록–소견서 작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진료 과정을 객관화·시각화하는 진료 체계를 말합니다. 개별 시술의 나열이 아니라, 진료를 설명하고 기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수술 통증 치료 시스템과 기능의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개원 컨설팅을 제공하는 대한밸런스의학회 입니다.

왜 지금 통증 기능의학 진료 시스템을 다시 설계해야 할까요?

2026년 들어 통증 진료의 제도 환경이 빠르게 바뀌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6년 7월 1일부터 도수치료가 비급여에서 관리급여로 전환되어, 1회 43,850원의 통일된 금액에 본인부담률 95%가 적용되고 인정 횟수도 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됩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 기존에 1회 평균 약 11만 원이던 도수치료 단가가 국가 고시로 고정된 것입니다.

관리급여 전환이 통증 진료에 주는 신호는 무엇인가요?

여기에 비중증 비급여 보장을 줄인 5세대 실손보험까지 더해지면서, 단가와 보험이라는 두 축이 동시에 흔들렸습니다. 저희는 이 변화의 방향이 분명하다고 판단합니다. 이제는 ‘잘 치료하는 의사’만으로는 부족하고, 환자에게 통증을 보여주고 치료 전후 변화를 수치로 설명하며 그 과정을 기록·소견서화할 수 있는 진료가 경쟁력을 갖습니다. 통증 기능의학 진료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핵심 기준 · 2026년 제도 변화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2026.7.1), 1회 43,850원, 본인부담률 95%, 주 2회·연 15회(예외 시 최대 24회). 단순 피로·체형교정 목적은 비급여로만 가능. (출처: 보건복지부, 2026)

Visual Medicine란 무엇이고 진료를 어떻게 바꾸나요?

Visual Medicine란 통증과 자율신경 상태를 장비로 측정해 눈에 보이는 데이터로 바꾸고, 치료 전후의 변화를 수치로 제시하는 진료 방식을 말합니다. 본 과정은 이 개념을 PainBot·HRV·BBG 세 장비로 구현합니다.

PainBot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PainBot은 임피던스를 기반으로 통증유발부위를 평가하고 통증을 지도화(Pain Mapping)하는 데 활용됩니다. 신경차단술·신경간내주사·증식주사 같은 주사 시술의 전후 변화를 객관적으로 기록하는 도구로 연계할 수 있습니다.

HRV와 BBG는 무엇을 보완하나요?

HRV(심박변이도)는 피로와 자율신경 상태를 평가해 맞춤형 IVNT(정맥영양치료) 설계의 근거로 활용합니다. BBG(Bio Balance Gun)는 근막·트리거포인트에 적용해 통증·자율신경 치료를 보완합니다. 세 장비를 연계하면 자율신경 불균형·통증·피로·수면장애를 통합적으로 평가하는 알고리즘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잘 치료하는 것을 넘어, 치료를 보여주고 수치화하는 진료 체계가 의원의 경쟁력을 가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진료를 설명하고 기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나요?

31기는 관리급여 시대의 진료 환경 분석에서 시작해 나만의 진료 알고리즘 완성까지, 10개 파트로 구성된 1박 2일 집중 과정입니다. 이론에 그치지 않고, 배운 다음 날부터 진료실에서 적용하도록 설계된 객관화·시각화 알고리즘을 직접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차 Part 주제 진료실 적용 포인트
Day 1 0 관리급여 시대 환경 변화·생존전략 시스템 진료의 필요성
Day 1 1 Visual Medicine의 개념 객관화·시각화 진료 흐름
Day 1 2 PainBot과 통증 해부 임피던스 통증 지도화 실습
Day 2 3 PainBot과 주사 시술 진료 시술 전후 효과 모니터링
Day 2 4 PainBot 기반 MDPI 논문 리뷰 진료 데이터의 학술적 활용
Day 2 5 HRV와 기능의학 IVNT 검사–치료 연계 설계
Day 2 6 PainBot·BBG·HRV 통합 자율신경치료 3개 장비 연계 알고리즘
Day 2 7 관리급여 시대 도수치료 운영 전략 전후 평가로 치료 근거 시각화
Day 2 8 보험·소견서·SOAP·진료 알고리즘 기록의 객관화·표준화
Day 2 9 나만의 진료 알고리즘 만들기 진단–치료–기록 원스톱 설계

Day 1에는 무엇을 다루나요?

1단계 · Day 1 (토 18:30~21:30)
관리급여·실손보험 환경 변화와 생존전략을 짚고, Visual Medicine 개념과 PainBot 기반 통증 해부·통증 지도화 실습으로 이어집니다. 시스템 진료의 큰 그림을 잡는 시간입니다.

Day 2에는 무엇을 다루나요?

2단계 · Day 2 (일 09:00~17:00)
주사 시술 연계, MDPI 논문 작성, HRV 맞춤 IVNT, 3개 장비 통합 자율신경치료, 도수치료 운영, 보험·소견서·SOAP 표준화를 거쳐 각자의 진료 알고리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의사에게 이 과정이 맞을까요?

이 과정은 아래와 같은 상황의 의사에게 특히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 통증·기능의학 클리닉을 새로 시작하려는 의사
  • 기존 통증 진료를 객관화·시각화 시스템으로 고도화하려는 의사
  • 관리급여·실손보험 환경 변화에 대응할 전략이 필요한 의사
  • PainBot·HRV·BBG 기반 비급여 진료 모델을 설계하려는 의사
  • 진료 데이터를 논문·소견서·SOAP 차트까지 연결하고 싶은 의사
사례 · 개원 3년 차 A원장의 고민
통증 진료를 이어온 A원장은 관리급여 전환 이후 “치료는 하는데 환자에게 설명하고 기록으로 남길 근거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시술 전후를 수치로 보여주고 소견서로 정리하는 흐름을 갖추면, 진료의 설득력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일 수 있습니다. (익명 예시)

강사 유승모 명예회장은 어떤 경력을 가지고 있나요?

이 과정은 대한밸런스의학회 명예회장 유승모 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40년간 비수술적 통증 치료와 기능의학, 암 재활 분야에서 진료·연구·교육을 이어온 임상가입니다.

페인봇(PainBot)은 어떻게 개발됐나요?

유승모 원장은 예산명지병원 병원장이자 말레이시아 싸이버자야 대학교 교수(2023년~)이며, 통증 진단·치료 로봇 ‘페인봇(Pain Bot)’을 개발한 ㈜레드앤블루 창업자입니다. 대한밸런스의학회에서 도수치료 표준화와 교과서 편찬을 주도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위원을 역임했으며 순천향대학교 의학박사입니다. 장비 개발과 표준화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 알고리즘 설계를 안내합니다.

수강 일정과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31기는 2026년 9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대한밸런스의학회 전용 강의장(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됩니다. 정원은 10명 내외 소수 정예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기수 31기
일정 2026.9.12(토) 18:30~21:30 · 9.13(일) 09:00~17:00
장소 대한밸런스의학회 전용 강의장 (서울 강남구)
정원 10명 내외 (소수 정예)
비용 270만 원
문의 02-701-9800 · rsc0530@daum.net

수강 시 무엇이 제공되나요?

  • 대한밸런스의학회 정회원 자격 및 수료증
  • 강의 자료 PDF와 진료 알고리즘·프로토콜 템플릿 전자파일
  • 수료 후 강사진 온라인 멘토링
  • 페인싸인보드(Pain Sign Board) 현장 구매 시 30% 할인권

신청 전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요?

주의 · 신청 전 확인
정원이 적어 조기 마감될 수 있고, 숙박이 필요하면 인근 호텔을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숙박비 자비). 강의장 주차 공간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신청·납입 안내는 대한밸런스의학회 사무국(02-701-9800)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증 진료 경험이 없어도 수강할 수 있나요?

통증·기능의학 클리닉을 새로 시작하려는 의사부터 기존 진료를 고도화하려는 의사까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장비와 알고리즘 설계를 처음부터 다루므로 진료 방향을 잡으려는 분께 적합합니다.

일정과 장소는 어떻게 되나요?

2026년 9월 12일(토) 18:30~21:30, 13일(일) 09:00~17:00에 대한밸런스의학회 전용 강의장(서울 강남구)에서 1박 2일 집중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수강료와 정원은 어떻게 되나요?

수강료는 270만 원이며 정원은 10명 내외 소수 정예입니다.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사전 등록을 권장합니다.

배운 내용을 바로 진료에 적용할 수 있나요?

이론 강의를 넘어 각자의 진료 환경에 맞춘 알고리즘을 설계하며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다음 날 진료실에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수료 후 제공되는 것이 있나요?

정회원 자격과 수료증, 강의 자료·프로토콜 템플릿 전자파일, 강사진 온라인 멘토링이 제공됩니다. 페인싸인보드 현장 구매 시 30% 할인권도 안내됩니다.

숙박과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숙박이 필요하면 강의장 인근 호텔을 직접 예약하시면 되고(숙박비 자비), 주차 공간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정리하며

핵심은 잘 치료하는 것을 넘어, 치료를 보여주고 기록하는 통증 기능의학 진료 시스템을 갖추는 데 있습니다. 2026년 관리급여 전환은 이 변화를 앞당기는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밸런스의학회 31기는 PainBot·HRV·BBG 기반 객관화·시각화 진료를 직접 설계해보는 과정으로, 관리급여 시대의 진료 전략을 고민하는 의사에게 권장합니다.

참고 출처

  • 보건복지부, 「도수치료 관리급여 7월 1일 시행,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보도자료, 2026.7.
  • 대한밸런스의학회, 「31기 Visual Medicine 기반 통증·기능의학 진료 시스템 구축 과정」 강의 안내, dr4y.com, 2026.
대한밸런스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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